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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토) 밤 11시 방송되는 온스타일 <도전수퍼모델코리아3> 최종회에서 마지막 관문을 무사히 통과한 도전자들을 찾아 따뜻한 포옹과 함께 축하의 메시지를 전한 것. 모든 미션을 마치고 최종 결정만을 눈 앞에 둔 도전자들은 MC 장윤주의 깜짝 방문에 어린아이처럼 뛸 듯이 기뻐하며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장윤주는 심사 때 보여줬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장장 3개월간의 대장정을 훌륭하게 완수한 김진경, 여연희, 최소라 등 TOP3를 한명씩 안아주며 격려를 전한다. “그동안 수고 많았다, 지금까지의 과정이 앞날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진심 어린 축하의 인사를 건넨다고. 특히 공교롭게도 이 날 생일을 맞은 최소라를 위해 장윤주는 손수 케이크를 준비해 제작진과 함께 하는 생일파티를 주도했다는 후문이다. 초가 올려진 케이크를 보자 최소라는 긴장이 풀어지며 왈칵 감동의 눈물을 쏟으면서도 환한 미소를 지었다고.
20일 방송에서는 최종 우승을 눈 앞에 둔 TOP3는 글로벌 패션매거진 W KOREA 커버 화보 촬영과 함께 두 번의 패션쇼를 마지막 미션으로 받아 고군분투를 펼친다. 이현이, 지현정 등 세계 무대에서 맹활약중인 톱모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는 사실에 잔뜩 긴장하면서도, 자신들에게 주어진 일생일대 최고의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당당한 워킹과 시선 등 패션쇼 런웨이를 장악하는 능력은 물론 의상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내는 표현력까지도 모두 평가받아 최종 우승자가 선정되는 만큼 TOP3 모두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십분 발휘하기 위해 애쓴다고. 파이널 관문에 선 세 명의 도전자들의 고군분투와 그들간의 보이지 않는 살벌한 신경전이 보는 이들조차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과 흥미진진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도전수퍼모델코리아3>는 최고를 향한 모델 지망생들의 치열한 경쟁을 담은 미국의 인기 서바이벌 리얼리티 <도전! 수퍼모델(원제 : Ameica's Next Top Model)>의 오리지널 한국버전. 2010년 9월 선보인 첫 시즌과 2011년 시즌2 모두 높은 인기를 누렸으며, 이번 시즌3 역시 20~30대 여성 시청층의 뜨거운 관심 속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3에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초대형 스케일의 미션과 촬영 규모, 더욱 수준 높은 화보까지 ‘글로벌 모델 서바이벌 리얼리티’다운 재미와 볼거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최종 우승을 차지한 도전자는 1억원의 상금은 물론, 글로벌 패션매거진 W KOREA의 커버 모델 및 단독 화보 촬영 기회와 세계적인 톱 모델 에이전시와의 전속 계약 기회까지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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