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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전문채널 KBS N Sports(www.kbsn.co.kr/sports)는 오는 20일(토) 밤 12시 50분, 박주영이 원정명단에 포함된 2012/13 시즌 프리메라리가(이하 라리가) 8라운드 레알 마드리드와 셀타 비고의 경기를 독점 위성 생중계한다.
이번 경기의 관전 포인트는 호날두, 카카, 라모스, 그리고 철벽 수문장 카시야스가 버티고 있는 초호화 스타군단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박주영이 ‘자이언트 킬링’(Giant Killing, 리그 약체팀이 강팀을 꺾는 것을 의미하는 축구용어)을 일궈낼 수 있을지 여부.
특히 레알 마드리드의 주축 선수들이 ‘A매치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는 점은 박주영과 셀타 비고에게는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KBS N Sports 관계자는 “박주영이 지난 달 23일 이후 골을 기록하지 못했지만, 그 동안 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만큼 충분히 좋은 경기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며 “좋은 경기에 보답하는 명품 중계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라리가 8라운드 레알 마드리드와 셀타 비고의 경기 중계에는 명품 해설 KBS 한준희 축구해설위원과 KBS N 신승준 아나운서가 나서며, KBS N Sports 채널과 KBS N 홈페이지를 통해 동시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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