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여신 ‘손담비’ 등장에 <SNL코리아> 男 크루들 헤벌쭉~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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짖궂은 남성 크루들이 ‘담비 여신’ 강림에 웃음꽃이 활짝 폈다. tvN 가 오는 20일(토) 밤 11시 생방송을 앞두고 호스트 ‘손담비’와 함께 한 대본 리딩 현장 사진을 공개, 눈길을 끌고 있다.
 
가 공개한 현장 사진 속에서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활짝 웃고 있는 남성 크루들의 표정이다. 대본을 들고 즐겁게 웃고 있는 손담비의 모습과 함께 정성호, 권혁수, 박상우 등 남성 크루들이 함박 웃음을 짓고 있는 사진이 공개된 것. 더욱이 손담비와 나란히 자리한 장진 감독 역시 입가에 미소를 머금은 모습으로,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가 사진을 넘어 그대로 전해진다고.
 
특히 대본 리딩에 나선 화이트 셔츠와 그레이 진 등 편안한 옷차림의 손담비는 눈부시게 청초한 미모를 자랑,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화장기 없이 수수한 얼굴에도 투명한 피부와 오똑한 콧날, 또렷한 눈망울이 돋보이며 단연 우월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고. 코믹 대사에 함박 웃음을 짓는가 하면, 공부하듯 대본을 열심히 들여다보고 있는 모습까지 여신급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대본 리딩 현장 사진이 공개되자 SNS를 비롯한 온라인에는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며 에서 손담비의 활약에 대한 기대 또한 높아지고 있다. “SNL코리아 크루들 계탔다”, “대본 보는 모습도 담비여신”, “여신의 망가짐이라니 더 기대된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파격적인 코믹 변신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손담비의 는 오는 20일(토) 밤 11시 생방송된다. 섹시와 코믹, 풍자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콩트는 물론 화려한 퍼포먼스로 화제를 낳았던 가수답게 다채로운 퍼포먼스들이 결합되어 그야말로 환상적인 토요일 밤 라이브 쇼를 선사할 계획. 조여정, 김정난 등 앞서 호스트로 나선 여배우들의 망가지는 코믹 연기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터, 손담비는 과연 어떤 파격 변신으로 화끈한 웃음을 자아낼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는 미국에서 38년간 인기리에 방송된 라이브 TV쇼 의 오리지널 한국버전. 그동안 대한민국 방송계에서는 볼 수 없었던 19금 섹시 유머와 병맛 코드, 통쾌한 풍자를 더해 어른들이 웃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문화코드를 제시했다는 호평을 얻으며 정규편성으로 새단장을 마쳤다. 더욱 강력한 풍자와 병맛 코드, 섹시 유머를 선보이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등 ‘제대로 된 어른들의 토요일 밤 놀이문화’ 확고하게 자리잡고 있다. 아슬아슬 수위를 넘나드는 파격적인 소재는 물론 콩트와 퍼포먼스가 결합된 그야말로 토요일 밤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라이브 TV쇼’를 펼쳐내며 인기를 더하고 있는 것. 더욱이 호스트들의 파격적인 엽기 퍼포먼스와 셀프 디스(Self Dis) 등의 과감한 변신이 계속되며 유쾌한 볼거리와 재미를 전한다. 장진 감독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아 총 8명의 프로듀서로 구성된 전담 제작팀과 의기투합했으며, 신동엽을 비롯, 김원해, 이상훈, 김민교, 정성호, 고경표, 정명옥, 김슬기, 권혁수, 박상우, 한서진, 서유리, 오초희, 손보민, 장윤서 등 강력한 크루들이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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