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일 (금) 두 번째 생방송 무대를 앞두고 찍은 사진 속에서 정준영과 로이킴은 슈퍼스타K4 대표 꽃미남다운 눈부신 외모를 뽐냈다. 이들은 폴라로이드 사진에 본인들의 친필 사인에 더불어 수능을 앞둔 수험생에게 “수능보세용?”, “그럼 대박 내셔야줘~"라고 귀여운 응원 메시지도 함께 담았다. 특히 이들의 손글씨가 이들의 외모만큼이나 예뻐 눈길을 끈다.
정준영과 로이킴의 수능 대박 폴라로이드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의 반응이 뜨겁다. 네티즌들은 “두 꽃미남의 응원을 받으니 힘이 난다”, “수험생이지만 슈퍼스타K4는 놓칠 수 없다”, “엘리트 로이킴 기 받아서 모두 수능 대박 날 듯”, “꽃미남들은 글씨체도 예쁘다”, “고3도 슈퍼스타K4는 본방사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9일 (금) <슈퍼스타K4> 두 번째 생방송에서 TOP7이 선보인 공연곡은 매주 월요일 낮 12시 엠넷닷컴, 멜론, 벅스, 올레뮤직 등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슈퍼스타K4 생방송은 다음 주부터 장소를 옮겨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26일(금)부터 4주간 진행된다. 마지막 결승전은 11월 23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2012년 대한민국 국민들이 선택할 단 한 명의 ‘슈퍼스타’는 누가 될 지, 앞으로 5주간 매주 금요일밤 11시 Mnet 슈퍼스타K4 생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