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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전문사이트 몽키 3(www.monkey3.co.kr) 10월 3주(10월 15일~22일) 주간차트에서 ‘슈스케4’ 로이킴과 정준영의 ‘먼지가 되어’가 케이윌, 에일리, 미쓰에이, 에픽하이의 거센 추격을 뿌리치고 1위에 올랐다. ‘슈스케4’의 돌풍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유승우의 ‘My Son’도 6위에 올랐다.
지난 주 1위였던 에픽하이는 ‘춥다’가 7위로 내려앉았으나 3년 만에 발표하는 정규 7집 ‘99’의 타이틀곡 ‘UP’이 곧바로 10위를 차지했다. 선공개곡 ‘춥다’로 7집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에픽하이는 이번 앨범의 더블 타이틀곡 ‘UP’과 ‘Don’t hate me(43위)’가 동시에 사랑 받고 있다.
케이윌의 ‘이러지마 제발’이 2위를 기록하는 순항을 이어갔고, ‘나가수 2’ 이정의 ‘말리꽃(원곡 가수 이승철)’이 56위에서 5위로 껑충 뛰어 올랐다.
이번 주 톱 10에는 새롭게 진입한 음원들이 많았는데 에일리와 미쓰에이가 눈에 띈다. 에일리는 신곡 ‘보여줄게’를 첫 주만에 3위에 올려 놓았다. 올해 가장 활약을 보인 신인 여가수 에일리는 ‘헤븐’에 이어 ‘보여줄게’로 연타석 인기 홈런을 날렸다. 걸그룹 미쓰에이의 ‘남자 없이 잘 살아’는 4위에 랭크되며 주간차트에 첫 진입했다. 미쓰에이는 아이돌 그룹으로는 가장 높은 순위를 보였다.
브아걸 가인의 솔로곡 ‘피어나’는 8위를,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ost JYJ 준수의 ‘사랑은 눈꽃처럼’이 9위 자리를 지켰다.
이밖에 블락비의 ‘닐리리맘보’가 13위, ‘슈스케4’ 정준영의 ‘매일 매일 기다려’ 17위, 허니지 ‘비켜줄게’ 21위, 에픽하이 ‘사랑한다면 해선 안될 말’ 35위, ‘슈스케4’ 홍대광 ‘노래만 불렀지’ 40위, 포미닛 현아의 ‘아이스크림’ 42위로 차트에 새롭게 올랐다.
몽키3 컨텐츠팀 이정규 팀장은 “가을로 접어들면서 댄스 음악에서 ‘듣는 음악’으로 흐름이 바뀌고 있다”면서 “더불어 엠넷 '슈퍼스타K4' 음원도 강세다”고 말했다.
10월 3주 몽키3 주간차트 1위에서 100위까지 인기곡들을 몽키3(www.monkey3.co.kr)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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