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울랄라부부’ 한채아 스마일 웃음 포텐터지네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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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월화드라마 ‘울랄라부부’(극본 최순식, 연출 이정섭/전우성)에서 빅토리아김으로 열연하고 있는 한채아가 22일 방송분 7회에서 매력적인 미소를 선보이며 기분좋은 해피바이러스를 퍼뜨렸다.

호텔서 해고된 고수남(신현준 분)이 해고처리가 무효됐다는 사실을 알려주기 위해 고수남의 집을 찾았다. 빅토리아는 고수남과 나여옥(김정은 분) 영혼이 체인지 됐다는 것을 모르는 상태. 이를 수상하게 생각하는 고일란(쥬니 분)은 고수남과 무슨사이냐고 빅토리아를 추긍헸고, 이에 빅토리아는 기억 상실증에 걸린 고수남이 자신을 못알아보고 있다며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했다.

하지만 김정은의 임신이 예고됐고, 빅토리아의 진심을 가슴아프게 보는 수남과 여옥이 빅토리아에게 영혼체인지에 대해 얘기하는 장면이 예고되며 앞으로의 전개에 파란을 예고 했다.

배우 한채아의 다양한 활약과 흥미진진한 전개로 재미가 높아져가고 있는 KBS 월화미니시리즈 ‘울랄라부부’는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껏 받고 있으며, 매주 월화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빅 스마일 해피바이러스 한채아의 행보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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