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새로운 공간의 새로운 시작 ‘스윙’

서범석 기자

삼익산업이 최근 출시한 국산 시스템창호 ‘스윙’이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대에 힘입어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삼익산업이 최근 출시한 국산 시스템창호 ‘스윙’이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대에 힘입어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삼익산업, 국산 PVC 시스템 창호 ‘인기 만점’


목조주택자재 전문기업 삼익산업(대표 김중근)이 국산화한 미국 및 독일식 창호 브랜드 스윙(Swing)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스윙 PVC 시스템창호는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대로 소비자의 욕구를 만족시키면서 시장에서의 입지를 빠르게 굳혀가고 있다는 평가다. 여기에는 여러 가지 조합을 통해 다양한 디자인을 연출할 수 있다는 장점도 크게 작용하고 있다.


특히 독일식 하드웨어 보강을 통해 단열성과 방음성을 강화한 기능성도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또 납 성분이 전혀 없는 섀시 소재를 사용한 친환경성과 2중 차단 구조, EPDM 가스켓, Multi point lock을 적용한 밀폐성, 보완성을 크게 향상시킨 점도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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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스윙은 공간의 안락함을 설계의 기본으로 하고 이중창 로이(Low-e), Argon gas 등의 단열성을 배가한 에너지 절약형 유리를 사용했다.


한편 로이유리란 에너지 절약형 유리로, 영어의 Low Emissivity에서 나온 것으로 저반사 유리를 말한다. 겨울철에는 실내의 난방기구에서 발생되는 적외선을 반사해 실내로 되돌려 보내고 여름철에는 실외에서 태양열로부터 발생하는 복사열이 실내로 들어오는 것을 차단해 창호의 단열성이 우수해진다. 동시에 UV(자외선)를 차단하기 때문에 실내의 가구나 카페트 등의 변색을 줄일 수 있다.
서범석 기자 seo@imwood.co.kr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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