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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복숭아뼈를 살짝 감싸는 높이의 데저트 부츠는 올 F/W 남성 슈즈의 주요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고급스러우면서도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제격으로, 특별히 에스콰이아의 데저트부츠는 가을 정취에 어울리는 짙은 컬러감과 소재를 사용하여 지적인 스타일 완성은 물론 발목을 포근하게 감싸주어 보온성이 좋은 유용한 아이템이다.
세련된 분위기를 강조하기 위해 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와 우드 러버창을 사용했으며, 디테일은 최소화하여 깔끔함을 유지했다. 또한, 절제된 발목라인 디자인은 살짝 복숭아뼈가 비쳐 엣지 있는 바지 밑단 패션을 완성시켜준다. 이번 슈즈의 차별화는 특수 밑창을 적용하고 활동성을 높여 부츠 특유의 불편함을 해소한 것이라 할 수 있다.
데저트부츠’란 스웨이드 재질에 구두 끈을 넣는 홀이 두 개로 이루어진 발목 높이 정도까지 오는 슈즈를 말하는데 이 신발의 시초는 세계 2차 대전 당시 영국군이 사막 주둔을 위해 착안되어 ‘사막 부츠’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있다. 이후 이 부츠는 영국인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 남자를 더욱 남성스럽게 만드는 매력을 지니어 ‘브리티시 스타일링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룩과 룩의 믹스매치가 대세인 이번 시즌에는 수트와 캐주얼을 믹스한 포멀 캐주얼룩이 강세를 이루고 있어 딱딱하고 무거운 수트와 데저트부츠를 매치하면 지적이면서도 위트 있는 수트룩을 완성할 수 있다.
에스콰이아 디자인팀 실장 이지훈은 “데저트부츠는 발목을 덮어주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패션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다”며 “네이비나 그레이 수트에는 브라운 데저트부츠를, 블랙 수트에는 톤온톤 블랙 데저트부츠가 잘 어울리며 가을에 많이 입는 청바지에는 부츠컷라인과 함께 연출하기를 추천한다”고 전했다.
한편, 에스콰이아 데저트부츠는 전국 에스콰이아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가격은 24만9천원, 색상은 소프트 블랙과 리얼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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