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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요즘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수목 드라마 ‘세상에서 가장 착한 남자’에서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한재희의 ’’팜므파탈 룩‘이 커리어 여성들에게 단연 화제다.
박시연은 드라마에서 한가지 목적을 위해서는 모든 것을 팽개쳐버리는 악녀로 나온다. 악녀 캐릭터를 연기 함에도 불구하고 한재희의 화려한 패션 스타일 덕분에 매 회 마다 ‘팜므파탈 룩’으로 시청자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이번 한재희의 룩에서의 중요 포인트는 군더더기 없이 딱 떨어지는 원색의 강렬한 의상에 화려한 액세서리나 시계의 믹스매치로 강렬함을 더하는 팜므파탈 스타일이다.
“저게 시계야? 뱅글이야?” 라는 의문으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시킨 뱅글형 시계에 주목해보자!
이번 시즌 특히나 액세서리에 대한 활용도가 높아지면서 시계의 디자인도 달라졌다.
기존의 커다란 프레임에 투박한 가죽밴드가 촌스럽기만한 시계에 와는 달리 새롭게 선보인 “한재희의 뱅글형 시계”는 착용이 간편하고 계절마다 유행을 따르는 액세서리들과는 달리 시계 자체가 가지고 있는 지적인 느낌과 클래식한 고급스러움으로 오랫동안 다양한 나만의 스타일을 만들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최근 ‘세상에서 가장 착한 남자’ 에서 실제로 박시연씨가 착용한 ‘ck Calvin Klein Watch’의 뱅글형 시계는 ck캘빈클라인의 디자인 철학인 꾸미지 않은 세련미를 그대로 보여준다. 4회에 착용한 워치는 물방울이 떨어지는 듯한 유려한 곡선 형태의 케이스와 가느다란 스트랩이 마치 하나의 뱅글처럼 이어져있고, 8회에 착용한 워치는 세련된 가느다란 두줄 스트랩이 매력적이다.
워치는 물론 주얼리로 착용해도 좋은 멋스러운 아이템으로 이미 “한재희 시계” 신드롬을 일으키며 완판 행진을 이어 가고 있다.
사진=KBS2 드라마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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