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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귀여운 악동’ 크레용팝이 이번에는 ‘댄싱퀸’으로 가요계에 돌아온다.
지난 7월 ‘Saturday Night’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신예 5인조 걸그룹 크레용팝(금미, 소율, 엘린, 초아, 웨이)이 24일(오늘) 정오 두 번째 싱글 앨범 ‘댄싱퀸’으로 다시 한 번 당찬 도전장을 내민다.
크레용팝은 앨범 발매와 함께 통통 튀는 발랄한 매력이 돋보이는 25초 분량의 컴백 티저 영상을 공식 유투브 채널(http://www.youtube.com/watch?v=mseaU_QjOhc&list=UU88nGROvozD_D3FWojbNErA&index=2&feature=plcp)을 통해 함께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컴백 티저 영상을 통해 기존의 장난 많은 귀여운 악동 모습을 여과 없이 선보인 크레용팝은 걸그룹으로서는 다소 파격적인 ‘이단 발차기’ 안무, 활기찬 스텝이 돋보이는 안무 등을 부분 공개하며 신곡 ‘댄싱퀸’의 컴백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프로듀싱팀 ‘덤앤더머’가 야심차게 내놓은 신곡 ‘댄싱퀸’은 전작 ‘Saturday Night’보다 묵직하고 꽉찬 사운드로 복고와 트렌드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는 댄스곡으로, 비 오는 금요일 밤 아무도 놀아주지 않는 한 소녀가 결국 달빛 아래서 홀로 춤을 추는 처절한 몸부림을 익살스럽고 대중적으로 표현했다.
크레용팝의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 측은 “댄싱퀸을 통해서 크레용팝 특유의 독특한 안무와 함께 멤버들의 강한 개성이 녹아 든 보컬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다”며 “댄싱퀸은 크레용팝만의 통통 튀는 귀엽고 발랄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곡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크레용팝은 오는 26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댄싱퀸’ 첫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크롬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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