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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짹짹이라고 불릴 정도로 통통 튀고 상큼 발랄한 활력소를 담당하고 있는 진예솔은 현장사진에서도 발랄함을 감출 수 없다. 포인트로 다리를 한 쪽 들고 상큼한 표정을 취하고 한 손에는 대본을 들고 있다. 또한, 상큼 대명사처럼 의상도 야광 깔맞춤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노란색 원피스에 연두슬리퍼로 마치 야광스타일처럼 보인다.
배우 진예솔은 대부분 세트촬영이 많은데, 첫 야외촬영이라 신남을 감출 수 없어서 깜찍 발랄포즈를 취했다는 후문. 또한, 진예솔은 극 중에서도 활력소를 담당하고 있지만, 촬영 현장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활력소 담당으로 항상 촬영장에서 웃음을 잃지 않고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어주고 있다고 한다.
배우 진예솔이 맡은 주경은은 남자주인공 주현도(황동주 분)의 여동생으로, 오빠 현도(황동주 분)와는 달리 아버지 주명철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자랐다. 무슨 말을 하든 어떤 행동을 하든 아빠의 압도적 지지와 칭찬을 받다 보니 행동도 말도 거침이 없다. 좋게 보면 통통 튀고 나쁘게 보면 싸가지 없는 말본새이나 가끔가다 정곡을 찌르는 한 마디를 날릴 때면 듣는 사람까지 속이 후련하게 해주는 역할이다.
‘사랑했나봐’는 월-금 아침 7시 50분에 방송하며, 배우 박시은, 안재모, 김보경, 황동주 등이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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