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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김보라와 최아라는 분장실을 배경으로 카메라 렌즈를 향해 각자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분장실 거울을 향해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이는 가 하면, 볼에 한 가득 바람을 넣고 ‘뿌잉뿌잉’ 표정으로 애교를 발산하는 등 다양한 셀카 퍼레이드로 삼촌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는 것.
특히 어린 시절부터 연기 활동을 시작해 성인 연기자 못지 않은 경력을 가지고 있는 두 사람은, 여느 여배우 못지 않게 각 컷 마다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어 더욱 주목을 모으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보라양, 아라양. 둘 다 너무 깜찍하고 귀엽네요”, “두 분 다 귀염귀염 열매를 드셨나?”,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는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이 느껴지는 두 배우, 앞으로도 좋은 모습 기대할께요!”, “보라양, 아라양 사진에서부터 ‘여배우’ 느낌이 팍팍!”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최아라는 얼마 전 OCN <신의 퀴즈3>에 출연, ‘싸이코패스’ 소녀 채경 역을 맡아 연기 변신에 성공하며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또한 김보라는 MBC <못난이 송편>과 영화 <용의자 X>에서 안정감 있는 명품 연기를 선보이는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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