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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저녁 방송이 끝난 후 주아성은 자신의 트위터에 “내딸서영이 재희 역 주아성 많이 응원해주세요~ 그리고 드라마도 본방사수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촬영의상인 의사 가운을 입고 셀카를 찍은 사진 두장을 올렸다.
사진 속 주아성은 촬영 중인듯 의사가운을 입고 훈남포스의 외모와 밝은 미소를 머금은 채 “내딸서영이” 대본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주아성의 ‘내딸서영이’ 대본 인증샷을 본 네티즌들은 “어제 방송에서 봤다. 레지던트 중 훈남이시다~”, “신인인데 연기도 안정되서 봤더니 성균관 스캔들 남명식 ㅋ 현대극에서 보니 더욱 훈남포스 ~”, “주아성 내딸서영이 훈남 의사 등극”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아성은 KBS 2TV 주말드라마 '내딸 서영이'에 13회부터 극중 박해진(상우 역)의 친구이자 레지던트 의사 재희 역으로 중간 투입되어 훈훈한 외모와 안정된 연기력으로 드라마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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