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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시리즈의 10년만의 부활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드라마 ‘2013 학교(가제)’에 이종석, 김우빈에 이어 박세영, 류효영이 합류하며 극 중 배경이 되는 승리고의 학생 라인업을 완벽 구축, 이들이 그려낼 리얼스쿨기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것.
‘시크릿 가든’으로 최고기대주로 떠오른 이종석은 주인공 남학생 고남순 역으로 이미지 변신을 한다. 그는 고등학교 졸업장만을 목표로 평범한 삶을 살기를 원하지만 생각지도 못했던 일로 순탄치 않은 학교생활을 하게 되는 고남순 캐릭터를 통해 학생들을 리얼하게 대변할 전망.
박세영은 KBS ‘사랑비’ 이미호 역부터 최근 SBS ‘신의’의 노국공주까지 천의얼굴로 안방극장의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고 있는 차세대 여배우. 그녀는 주인공 여학생 송하경 역을 맡아 외모는 물론 공부도 집안도 상위 0.1%인 예쁜 공부벌레로 분해 꿈을 향한 목표 없이 오로지 스펙과 대학에 목숨 거는 요즘 학생들의 실태를 적나라하게 보여줘 공감을 살 예정.
또한, 꿈을 접게 된 가슴 아픈 사연이 있는 미스테리 유급 전학생 박흥수 역에는 ‘신사의 품격’의 김하늘 제자 김동협을 맡았던 배우 김우빈이 발탁돼 또 한 번 학생 역할로 분해 화제다. 반항기와 고독이 서린 그의 눈빛으로 상처 입은 열아홉을 그릴 그의 연기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그룹 파이브돌스의 멤버 류효영이 연기자로서의 새로운 변신을 꾀하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 그녀는 외모, 말투, 성격 모두 털털 그 자체인 말보다 발이 먼저 나갈 정도로 드센 선머슴아 여학생 이강주로 분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이렇듯 ‘2013 학교(가제)는 4인 4색의 다채로운 캐릭터를 펼쳐낼 네 배우의 캐스팅으로 올 하반기 가장 기대되는 라인업을 구축, 이전 시리즈를 통해 톱스타 반열에 오른 조인성, 공유, 하지원, 임수정을 이을 새로운 스타탄생을 기대케 하고 있다.
‘2013 학교(가제)’의 제작사 관계자는 “이종석, 박세영, 김우빈, 류효영이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학교 안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그려나갈 예정이다” 또한 “학교의 폐부를 찌르며 학생들은 물론 학부모님들도 놀랄만한 리얼 에피소드들이 펼쳐질 것이니 많은 관심으로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어른들은 모르고, 아이들은 감쪽같이 감추는 진짜 학교의 생얼을 낱낱이 그려낼 리얼스쿨보고서 ‘2013 학교(가제)’는 학교 1의 연출자 이민홍 감독과 드림하이 이응복 감독이 공동연출을 맡으며 10년 만에 부활한 청춘 드라마 ‘학교’ 시리즈의 신화를 뛰어넘을 올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이다.
선생님에 장나라-최다니엘 캐스팅에 이어 이종석-박세영-김우빈-류효영이 합류하면서 환상의 라인업을 구축한 KBS 새 월화드라마 ‘2013 학교(가제)’는 KBS ‘울랄라 부부’ 후속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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