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G워너비 김진호를 필두로 같은 멤버 이석훈, 김원준, 양파, 옥주현, 2AM 창민, 씨스타 효린, 다비치, 시크릿과 같은 많은 프로 가수들과 슈퍼스타K1 Top 10(서인국, 박세미, 박나래, 조문근, 길학미 등), 위대한 탄생1의 백청강 등 조홍경 원장이 지도한 가수들만 해도 수도 없을 정도이다. 이렇게 주목받는 이유는 조홍경 원장만의 독특한 비법이 있기 때문이며 보이스펙트에서 주최한 세미나를 통해 더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이 날 조홍경 원장은 “자신의 스타일과 맞지 않는 맹목적인 곡 Copy로 성대 결절이 초래되는 상황에 대해 본인의 음악 생명을 단축시키는 일“이라며 걱정스러운 호소를 했고 ”나만의 스타일을 찾는 것이 가수가 되는 지름길”임을 강조했다.
또한 한국인의 언어 습관에 맞는 발성법으로 건강한 목소리를 유지할 수 있고 한국 가요에 스타일이 잘 묻어날 수 있음을 피력했다. 외국의 유명한 발성법을 아무런 검증 없이 그대로 사용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며 이러한 발성법이 널리 퍼지는 것에 대한 우려도 나타냈다.
그 이유는 각 나라의 모음이 같지 않으며, 울리는 위치와 구강의 모양, 무엇보다도 각 나라의 문화가 각기 다르기 때문에 그 나라의 언어에 맞는 발성법을 익혀야 성대에 무리가 없음을 말해 그만의 한국인에 맞는 발성법이 왜 효과적인지 잘 알 수 있었다. “60억 인구가 있다면 60억개의 발성법이 있다” 라는 말을 통해 각 개인에게 맞는 발성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세미나 끝 무렵에 남자, 여자 각각 1명씩 나와서 레슨 체험 시간을 가졌는데 가수들이 말하는 그 ‘기적’이 무엇인지 직접 볼 수 있었다. 단 10분 만에 내기 힘들었던 고음과 다소 듣기 불편 했던 부분들이 해결되는 것을 보고 왜 많은 가수들이 조홍경 원장의 레슨을 받고 싶어 하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다.
가수는 지속적이고 오랜 시간의 공연을 소화해내야 하는 숙명을 가진 사람임으로 라이브 공연에서의 최고의 컨디션 유지를 위한 올바른 발성법을 강조했고 이와 더불어 앨범 녹음할 때의 목소리 컨트롤 테크닉까지 다양한 면에서 자신의 Nature Voice를 잘 알고 있어야 하는 이유까지 조홍경 원장의 수십 년간의 노하우가 공개된 세미나였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