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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10집 정규앨범 ‘THE RETURN’으로 돌아온 신화는 음반 대박 행진과 동시에 올림픽 주 경기장에서 열린 서울 콘서트의 티켓 또한 오픈 40분만에 2만 4천장이 모두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고, 이후 멤버들의 솔로 활동을 통해 또 한번 변치 않은 그들의 위상을 드러낸 것.
우선, 지난 5일 시작한 KBS 일일극<힘내요, 미스터 김!>에서 훈훈한 총각 엄마 ‘김태평’으로 변신한 김동완은 지난 10월 연세대 대강당에서 열린 팬미팅<2012 KIM DONG WAN Fanmeeting “THE PRESENT” in Korea>의 티켓이 예매 시작 5분만에 2000석 모두 매진되어 화제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이민우의 단독 콘서트
더불어 오는 12월 30일, 31일 열리는 신혜성의 연말 단독 콘서트 <2012-2013 SHIN HYE SUNG CONCERT "THE YEAR'S JOURNEY">의 티켓이 오는 9일 인터파크와 예스24를 통해 오픈 될 예정으로, 김동완과 이민우에 이어 또 한번의 '완판' 신화를 기대하고 있다.
이에 소속사 라이브웍스 컴퍼니의 한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멤버들의 솔로 활동에도 이렇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 멤버 모두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열릴 이민우와 신혜성의 단독 콘서트 또한 좋은 곡과 멋진 무대를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한편, 신화 이민우의 단독 콘서트
사진=라이브웍스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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