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오르비스, 슬리핑 팩 발효미 출시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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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는 기온과 건조한 날씨로 피부에 비상이 걸렸다. 요즘 같은 기후에는 피부 탄력이 쉽게 떨어지고 노화가 빨리 진행될 뿐 아니라 각종 트러블도 발생하기 쉽다. 건조하고 차가운 환경에도 흔들림 없는 건강한 피부를 만드는 ‘발효’ 코스메틱이 인기를 끌고 있다.

발효란, 효모 등의 미생물이 만들어낸 효소가 유기물을 잘게 분해하여 사람에게 유용한 물질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말한다.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전통 발효주 막걸리와 사케, 일반적으로 술로써 즐기지만 발효과정에서 얻어지는 다양한 영양 성분 덕에 예부터 피부 보습과 미백 관리에도 사용되어 왔다. 세포 재생을 돕는 아미노산이 풍부하여 피부의 회복을 돕고 충분한 영양을 보충해 주어 거칠고 연약해진 피부를 집중적으로 관리하기에 적합하다.

친환경 수분과학 코스메틱 오르비스는 한국 런칭 11주년을 기념하여 한국과 일본의 발효기술을 콜라보레이션한 스페셜 보습 팩 ‘슬리핑 팩 발효미(65g*39,000원)’를 출시했다.

슬리핑 팩 발효미는 한국과 일본의 전통 발효주 ‘막걸리’와 ‘사케’의 놀라운 발효 보습 효과로 잠들어 있는 동안 최적의 피부로 관리해 주는 수면팩이다.

막걸리는 유산균을 비롯한 영양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피부를 아름답게 가꾸어 주며, 세포 재생을 도와 노화를 예방한다. 또한 최상급 ‘야마다 니시키’ 사케에서 추출한 천연보습인자는 수분의 흡수성을 높여 집중 보습을 가능하게 한다.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두 가지 발효주 모두에 고농도로 포함된 아미노산은 피부 각질층과 유사한 성분으로 피부 깊은 곳까지 빠르게 침투할 수 있어 미용 성분이 쉽고 효율적으로 전달되며, 여기에 수분을 꽉 잡아주는 랩핑 기능이 더해져 다음 날 아침 수분으로 충전되어 탱탱하고 생기 있어진 피부를 경험할 수 있다.

주 1~2회 저녁 세안 후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얼굴과 목에 바르고 수면을 취하기만 하면 관리 끝, 씻어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어 편리하다.

피부 재생시간으로 잘 알려진 밤 10시부터 새벽 2시의 ‘신데렐라 타임’에 사용하면 더욱 높은 효능을 느낄 수 있다.


한국과 일본의 전통적인 발효기술로 피부 속 잠들어 있던 빛을 깨워 아름답게 밝혀줄 슬리핑 팩 발효미는 오르비스 쇼핑몰(www.orbis.co.kr)과 무료 주문 전화(080-301-5050)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오르비스 신규회원 이라면 3,000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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