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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아틀라스> 2013년 1월 10일 개봉 확정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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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6일(금) 북미에서 개봉하자마자 “<아바타> 이후 최고의 혁명(We Got This Covered)”이란 극찬과 함께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클라우드 아틀라스>[공동수입/제공: ㈜블루미지/NEW | 공동제공: 이수창업투자㈜ | 배급: NEW | 감독: 앤디 & 라나 워쇼스키, 톰 티크베어]가 1월 10일로 개봉을 확정, 2013년 첫 블록버스터로 극장가를 점령할 예정이다.

19세기부터 근 미래까지 약 500년의 시공간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여섯 개의 각기 다른 장르와 스토리가 한 편의 거대한 서사로 관통하는 작품 <클라우드 아틀라스>가 오는 2013년 1월 10일로 개봉을 확정, 새해 첫 블록버스터로 포문을 열 예정이다.

2004년 발간과 동시에 각종 문학상을 휩쓴 ‘데이빗 미첼’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는 <매트릭스>의 앤디&라나 워쇼스키 감독, <향수>의 톰 티크베어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아 영화적 독창성과 화려한 영상미, 압도적인 스케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클라우드 아틀라스>는 500년의 시공간을 가르며 펼쳐지는 다양하고 힘있는 이야기와 촘촘하게 짜여진 구성으로, 지난 10월 26일 북미 개봉 후 “<아바타> 이후 최고의 혁명(We Got This Covered)”이라는 찬사를 낳기도 했다.

특히 톰 행크스, 할 베리, 휴 그랜트, 짐 스터게스, 벤 위쇼, 휴고 위빙, 수잔 서랜든 등 세계적인 대배우들이 여섯 개의 에피소드에서 특수분장을 통해 1인 다역을 선보이며 폭넓은 연기력과 환상적인 볼거리를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클라우드 아틀라스>는 아직 국내 개봉 전임에도 불구하고, 영화에서 ‘손미-451’이라는 클론 캐릭터로 분한 배두나의 연기에 대한 해외 언론의 찬사가 이어져 국내에서 또한 기대감이 배가되고 있다.

SNS를 통해 국내 스타들 역시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가수 윤종신은 “배두나 양의 할리우드 데뷔작. 멋지네요. 대배우들과. 기대합니다.”, 그룹 2AM의 임슬옹은 “클라우드 아틀라스 빨리 보고 싶다. 얼른 개봉해 주세요!”라며 기대감을 전한것. 또한 네티즌들 역시 “<클라우드 아틀라스> 톰행크스, 할베리, 배두나 나오는 영화 진짜 짱이네요! 소설도 진정 재밌는데!!! (@nataliebangg)”, “클라우드 아틀라스 1월 개봉이라는데 꼭 가야지!! (@dugong902)”, “벤위쇼 좋아하는데! 여러모로 클라우드 아틀라스가 아주 기대된다! (@sswwannn)”, “영화 사상 최고의 혁명 (네이버_ppjj****)”, “감독 이름 들으니 무지 기대된다! (네이버_gusw****)”, “미국 가서 보고 싶을 만큼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네이버_dhsp****)”라며 뜨거운 지지를 보내고 있다.

<클라우드 아틀라스> 미국과 터키, 러시아, 독일에 이어 일본, 영국, 프랑스, 스페인, 호주를 포함한 아시아 지역은 2013년 1월 이후 개봉, 국내에서는 1월 10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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