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채영인이 결혼식을 앞두고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웨딩 사진 속 채영인은 짧은 헤어스타일을 코사지를 활용해 로맨틱한 매력을 한껏 살렸다. 은은한 분위기의 배경을 바탕으로 또렷한 채영인의 이목구비와 아름다운 표정이 돋보인다.
채영인의 결혼 준비를 맡은 ㈜아이웨딩네트웍스는 “채영인씨가 모든 식순을 하나하나 체크하시며 일반인인 신랑님께서 불편하시지 않도록 배려하셨다. 신부의 정성이 담긴 예식은 신랑신부의 의사에 따라 예배식으로 경건하게 치러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채영인은 “소중한 인연을 만나 이렇게 결혼을 하게 돼 행복하다. 늘 한결 같은 마음으로 존경하고 존중하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채영인은 2000년 슈퍼엘리트모델로 데뷔해 <다모>, <논스톱>, <아내의 유혹>, <행복합니다>, <별을 따다 줘>등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아 연기력을 뽐냈다. 그녀의 예비신랑은 현재 의사로, 양의와 한의 자격을 모두 갖추고 있을 정도로 엘리트다.

채영인 커플은 오는 24일 오후 6시, 서울시 강남구에 있는 한 웨딩홀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라망스튜디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