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비스트 윤두준, ‘가문의 귀환’ 쌀화환 연탄드리미화환 기부 훈훈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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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윤두준의 국내외 팬들이 영화 '가문의 귀환' 제작보고회 및 쇼케이스에 비스트 윤두준을 응원하는 드리미 쌀화환과 연탄드리미화환을 대거 보내와 영화의 성공을 기원하며 윤두준을 응원했다. 

11월 19일 오후 '가문의 귀환' 쇼케이스가 열린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 배달된 윤두준 응원 드리미 쌀화환과 연탄드리미화환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과 대만 등 국내외 팬들이 참여해 쌀드리미화환 630kg과 연탄드리미화환 1,100장을 보내와 응원했다.

쌀화환 630kg은 5천여 명이 한 끼를 먹을 수 있는 양으로, 두준과 팬들의 뜻에 따라 결식아동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로 기부된다.

또 연탄드리미화환 1,100장은 11가구가 한 달간 사용할 수 있는 양으로, 독거노인 등 연탄을 사용하는 에너지 빈곤층가구에 기부돼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돕는다.

지난 해부터 비스트 콘서트와 팬미팅 등에 대규모의 응원 드리미 쌀화환을 보내온 윤두준의 팬들은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린 KBS 새 수목극 '아이리스2' 쇼케이스에도 윤두준 응원 연탄드리미화환 500장을 보내와 두준을 응원했었다.

영화 '가문의 영광'의 다섯번째 이야기 '가문의 귀환'(감독 정용기/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쇼케이스에는 정용기 감독과 비스트 윤두준을 비롯해 배우 정준호 성동일, 박상욱, 김민정, 손나은이 참석했으며 축하무대에는  걸그룹 나인뮤지스(세라, 이샘, 은지, 이유애린, 민하, 혜미, 현아, 경리)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졌다.

2002년 '가문의 영광'의 원년스토리 그 10년 후의 이야기를 펼치는 영화 '가문의 귀환' 은 어둠의 세계에서 벗어나 장삼건설을 건립하며 어엿한 기업 가문으로 거듭 난 쓰리제이가 장정종(박근형), 장인태(유동근), 장석태(성동일), 장경태(박상욱)와 가문의 자랑 엘리트 사위 박대서(정준호) 그리고 그에게 다가온 새로운 여인 효정(김민정)이 가문을 위태롭게 만드는 사건에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가문의 귀환'은 12월 19일 개봉된다.

사진=드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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