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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판유걸이 베스트셀러 바보 빅터를 원작으로 한 연극 ‘바보 빅터’에서 주인공인 빅터 역할로 캐스팅 되었다.
연극 ‘바보 빅터’ 는 어수룩한 말투와 행동 때문에 바보로 치부되어 살아가지만 끝내 세상의 편견을 이겨내고 내재되어 있던 천재성으로 성공한 인물, 멘사회장 빅터세리브리아코프의 실제이야기로도 많이 알려져 있다.
2012년 연말 아픈 청춘을 위로하는 힐링의 메시지를 가지고 있으며 빅터의 모습을 통해 주변의 편견에 길들여진 나의 모습에 자신감을 되찾아 보는 감동적인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다.
캐스팅브랜드의 최승종대표는 판유걸은 주인공 빅터와 싱크로율 100%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섬세하고 뛰어난 연기력으로 심층적인 내면연기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모습 그대로의 빅터로서 천재의 영리함과 바보의 순수함을 잘 표현해내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스승 이순재와 함께한 공연 “아버지”에 이어 연극 바보 빅터까지 그동안 탄탄하게 쌓아온 연기력으로 더 이상 소년이 아닌 한층 성숙해진 배우의 모습으로 관객을 만난다.
2012년 한해를 마무리 하며 일상에 지친 관객들에게 감성적인 교훈과 자기가치의 소중함을 알려줄 연극 ‘바보 빅터’는 오는 2012년 12월30일까지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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