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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의 컨셉은 모던 밀리터리 룩으로 절제되고 각이 진듯한 의상이 포인트. 그는 의상의 컨셉에 맞게 포즈를 취할 때도 최대한 절하며 눈빛과 표정 하나만으로도 카메라를 압도하는 듯한 카리스마를 보여주었다.
다른 의상에서는 중세기 귀족을 연상시키는 의상으로 그 만의 시크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었다. 정용화는 매 촬영마다 단순히 포즈를 취하는 게 아니라 마치 연기를 하듯 감정을 잡으며 촬영을 진행해 “괜히 연기돌이 아니다”라는 호평을 듣기도 했다.
마치 옛날 그림을 보는 듯한 고풍스러운 배경과 함께 정용화의 진지한 눈빛 연기로 더욱 완성도를 더한 이번 화보는 “당당한 싱글들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 12월호와 홈페이지(www.thesingle.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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