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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 방송될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2>(이하
지난 11월 18일 본격적인 대장정을 시작한
무엇보다 천재 남매 악동뮤지션과 강력한 우승후보 윤주석의 막강한 라이벌이 나타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2회 예고편을 통해 심사위원으로부터 마이클 잭슨을 떠올리게 만든 어린 참가자를 비롯해 악동뮤지션의 아성에 도전하는 또 다른 천재 소년의 등장이 암시된 것. 보아를 사랑에 빠지게 만든 키보드남 역시 윤주석의 존재를 위협하기는 마찬가지다. “윤주석과 나란히 노래를 한 번 시키면 어떨까”라는 박진영의 심사평은 강력한 우승 후보로 급부상한 키보드남의 정체를 놓고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시켰다.
또한 시즌1 TOP3 백아연 동생 백재연의 도전도 이목을 집중시켰다. 백재연은 심사위원들로부터 “흥미롭다”는 평을 들으며 언니 못지않은 관심과 집중을 한 몸에 받았던 상황. 백재연이 ‘형만 한 아우 없다’는 정설을 깨고 언니를 뛰어넘는 노래 실력을 선보일 수 있을지, 본선 무대를 당당히 합격할 수 있을지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밖에도 2회에 저스틴 비버의 프로듀서에게 러브콜을 받은 실력파 참가자가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시청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1회에서 유튜브 스타 제니석은 뛰어난 실력의 소유자임에도 “개성이 없다”는 냉혹한 평가를 받고 탈락해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한편,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는 첫 방송 시청률 14% (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를 기록하며 산뜻한 출발을 했다. 첫 방을 마치고 각종 온라인 게시판과 SNS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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