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2> 다양한 이력의 실력파 참가자들 역습 예고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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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출발을 한 SBS 2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5일 방송될 SBS<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2(이하 k팝 스타2>> 2회 분에서 다양한 이력을 가진 실력파 참가자들의 대거 역습이 예고되면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 벌써부터 이들 실력파 참가자들이 펼칠 무대에 대해 시선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시즌1>에서 보아의 애정을 듬뿍 받던 '기타남'들에 이어 보아를 사랑에 빠지게 한 '키보드남'이 출연할 예정. 앞서 공개된 2회 예고편에서 보아는 “이렇게 키보드를 쳐야 여자들이 반하죠”라는 말을 남겨 키보드남의 정체에 궁금증을 더했다. 더욱이 이 참가자는 뛰어난 자작곡과 피아노 연주 실력으로 양현석-박진영-보아 심사위원 3인의 극찬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과연 키보드남의 무대가 시청자들까지 매료시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준우승까지 차지한 참가자가 등장할 것이 예고되면서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시즌2> 지난 1회에서는 타 오디션 프로그램 TOP10까지 진출했던 참가자 박재은이 심사위원으로부터 불합격 판정을 받으며 탈락의 쓴 잔을 마셔야했던 상황. 자신을 키워줄 회사를 찾고 싶다는 바람으로 에 도전했으나 탈락의 고배를 마셔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바 있다. 화려한 이력도 심사위원들의 엄중한 심사 앞에선 맥을 못 추는 상황에서 이 참가자가 까다로운 심사기준을 충족시켰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그런가하면 2회분에서는 첫 번째로 저스틴 비버의 프로듀서로부터 러브콜을 받은 실력파 참가자도 등장할 예정이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화려한 이력을 가진 유튜브 스타 제니석도 냉혹한 평가를 받고 탈락한 상황에서 해외 유명 프로듀서로부터 러브콜을 받은 이 참가자가 심사위원 3인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2>는 1회 방송 후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화제몰이를 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가 일요 예능 최강자로 자리매김을 할 수 있을지 여부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2회는 11월 25일 저녁 4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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