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경남은행이 23일 열린 장유고등학교 제11회 장유벌축제를 지원했다.
경남은행 금융강사를 비롯한 율하지점 직원 5명은 축제의 부대행사로 금융캠프(금융교육, 저축·금융거래습관 함양 위한 금융상품 가입행사)를 진행했다.
김덕원 금융강사(인재개발팀)는 장유고등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신용이 짱이다' 라는 주제의 사례별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그는 "끼와 재능을 발산하는 프로그램 참여율 못지않게 금융캠프에 대한 장유고 학생들의 관심이 기대 이상이었다"며 "제공한 금융교육이 장유고등학교 학생들의 경제관념 확립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했다.
한편 율하지점 직원들은 올바른 저축습관과 금융거래습관 함양을 위해 초·중·고·대학생 대상 특화금융상품인 KNB1020통장과 스마트폰뱅킹 가입행사를 가졌다.
KNB1020통장은 자동화기기(CD/ATM) 현금수수료 면제·자동화기기 이체수수료 면제·인터넷뱅킹/텔레뱅킹/모바일뱅킹/스마트뱅킹 이체수수료 면제·체크카드 신규발급수수료 면제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 학생(예금주)들이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게 '마이 네이밍서비스'(원하는 문구 통장 전면에 기입 가능)와 '마이 계좌번호서비스'(예금주가 원하는 계좌번호 6자리 직접 등록 가능)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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