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미래에셋생명이 겨울철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말 연탄 릴레이 나눔봉사'를 실시한다.
이 회사는 지난 21일 관악구 삼성동 일대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총 4회에 걸쳐 내달 12일까지 동작구 상도동, 서대문구 홍제동의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저소득층 가정에 200여명의 임직원이 총 1만여장의 연탄을 배달할 예정이다.
미래에셋그룹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은 한 해 동안 진행된 미래에셋의 사회공헌 활동을 정리하는 의미에서 매년 꾸준히 지속해오고 있다. 올해는 각 계열사를 중심으로 더 많은 임직원들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 횟수와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미래에셋생명은 저소득 가정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난방비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위해 임직원들은 지난 5월부터 사무실에서 모았던 돼지저금통을 내달 중순에 거두어 사랑의 열매로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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