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CJ 그룹은 지식경제부 주최, 산업정책연구원 주관으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4회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올해 최고 브랜드에게 주어지는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주최 측은 "CJ는 그룹의 주요 4대 사업군의 다양한 계열사들을 그룹 비전에 맞춰 '건강, 즐거움, 편리'라는 고객의 생활문화를 상징하는 CI체계로 통합한 점이 높게 평가 받았다"고 밝혔다.
올해로 14회차인 대한민국브랜드대상은 산업경쟁력 제고와 우수 브랜드 육성을 위해 지식경제부에서 주최하는 국내 유일의 브랜드 경영 관련 정부 포상이다. 단기간 매출성과에 따른 브랜드 평가보다는 장기적인 브랜드 경영체계 구축 및 전략 등을 기반으로 평가해 국내 기업 및 단체들의 브랜드 관리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CJ는 지난해 글로벌 진출의 의지를 담아 그룹 CI를 새롭게 변경했고, 올해부터는 '문화를 만드는 기업'이라는 라이프스타일 창조기업 컨셉의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계열사 사명에 CJ를 적용한 그룹 통합CI체계와 동시에 소비자 접점에서 백설, 프레시안, 빕스, CGV, 올리브영, tvN, 티빙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대표 개별 브랜드를 개발한 CJ그룹만의 독창적인 브랜드 관리 체계는 타 그룹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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