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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트위터 등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두 장의 사진 속에서는 상태 역의 문지윤과 영주 역의 정혜원, 진주 역의 윤정은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극중 서로 못 잡아먹어 안달인 듯 인상을 써대는 상태와 영주, 그리고 두 사람 보다 훨씬 성숙한 모습으로 핀잔을 던지는 막내 진주까지 티격태격하는 모습과는 상반된 상황.
해주가 직접 출산을 도와 시청자들의 기억에 크게 남기도 했던 진주 역의 윤정은은 “가끔은 상태 오빠와 영주 언니가 친오빠나 언니 같이 느껴지기도 한다”며 “작품이 끝나고서도 계속 연락하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 상태 역할은 당초 해주를 배신하고 큰 실수를 저지르는 설정의 역할이었지만 문지윤의 활약으로 오히려 해주와 강산(김재원 분)을 돕는 역할로 ‘개과천선’까지 하고 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일문(윤종화 분)의 꼬임에 빠져 잠자리를 같이 한 후 버림을 받은 영주는 또 한 번 해주를 분노하게 만들며 눈길을 끌었다.
해주와 강산의 복수가 시작되면서 흥미를 더하고 있는 ‘메이퀸’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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