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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일 첫 방송되는 ‘청담동 앨리스’는 평범한 서민 여자의 청담동 며느리되기 프로젝트로, 진정한 결혼의 조건과 행복에 대한 이야기도 경쾌하게 담는다.
드라마에서 남궁민이 맡은 소인찬은 명품유통회사 아르테미스 영업팀의 대리로 가난한 현실을 극복하려다 좌절에 빠진 인물로, 특히 여자친구인 한세경(문근영 분)를 향해 가난한 현실을 이유로 이별을 통보한다. 이 같은 그의 행동은 세경으로 하여금 인생의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게 한다.
남궁민의 이번 특별출연은 조수원감독과 김지운, 김진희 작가 등 제작진의 만장일치 러브콜로 이루어졌으며, 제안을 받은 남궁민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박시후의 1년 6개월만의 드라마 복귀를 응원하기 위해 흔쾌히 촬영에 나섰다.
한 제작진은 “남궁민씨가 극 초반 짧은 분량에 출연이지만 뛰어난 연기력과 몰입도로 주연 못지않은 존재감을 뽐냈다”며 “이번 그의 출연은 특별출연의 좋은 예가 될 것”이라고 칭찬했다.
남궁민은 “짧게나마 좋은 동료 배우와 훌륭한 스태프들과 일할 수 있어 나에게도 뜻 깊고 소중한 경험이 된 것 같다”며 “앞으로 시청자의 입장에서 계속 응원하겠다. 또 나도 곧 좋은 작품으로 찾아뵐테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이처럼 남궁민이 특별출연해 미친존재감을 뽐낸 ‘청담동 앨리스’는 1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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