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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퀸의 1일 방송분 시청률은 22.7%(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를 기록하며 지난 주 시청률보다 1.7% 포인트 상승한 것은 물론,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다시 한 번 기록했다.
지난 주 해주(한지혜 분)와 강산(김재원 분)의 부모들의 죽음에 대한 비밀이 밝혀지면서 극의 긴장감을 높였던 ‘메이퀸’은 이번 주에도 빠른 전개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특히 해주는 금희에게 강산에 대한 자신의 애틋한 심정을 털어놓고 강산에게도 선물과 함께 마음을 전해 핑크빛 모드로의 전환을 암시했다.
하지만 도현은 강산과 창희의 계약에 대해 필리핀 출국과 얽혀 있는 계약이란 말로 해주를 현지에 보내버릴 계획을 짜게 되면서 다시 한 번 일이 복잡하게 얽히게 된다.
강산은 할아버지의 죽음의 배후를 캐다 폭행을 당해 정신을 잃고 강산을 대신해 필리핀으로 향하려던 해주는 도현의 음모에 빠질 위기를 겪는다.
할아버지 죽음의 진실을 알게 해준다는 감언이설에 창고로 왔다 폭행을 당하고는 정신을 잃었다. 연락이 되지 않는 강산으로 인해 해주가 대신 필리핀으로 향하게 됐다.
해주가 위기의 순간을 당하자 그동안 해주와 강산을 곤란한 처지로 만들었던 창희(재희 분)는 오히려 해주에게 다급히 전화를 해 “도망쳐”라며 해주를 위기에서 구해내려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각 등장인물들의 극한 상황들이 펼쳐지며 흥미를 더하고 있는 ‘메이퀸’은 토요일과 일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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