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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중 능력 있는 국제 변호사로 활약하고 있는 선우가 미국 진출을 앞두고 있는 회사 ‘위너스’의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싶다는 제안을 우재가 받아들인 것.
지난 1일 방송에서 우재는 서영에게 선우가 회사로 찾아왔다면서 회사 일을 맡겨도 되는지 상의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서영은 자신에게 선우에 대해 물어보는 것 자체가 이미 영입하고 싶다는 말 아니냐며 내심 서운해했는데, 우재는 서영의 기분을 살피면서도 선우가 미국에서 로스쿨 나왔고 이번 프로젝트의 적임자라며 그녀의 넓은 인맥과 능력을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선우 역시 ‘위너스’의 미국 진출이 큰 프로젝트인 만큼 일에 욕심을 냈고, 우재가 전화해 “언제 회사로 나와봐. 일 얘기 해보자”라며 자신의 제안을 받아들이자 좋아하면서도 이 결정이 서영과 얘기된 거냐며 궁금해했다.
이에 우재는 자신은 서영에게 감추는 거 없다고 전했고, 선우는 “진짜 너무 쿨하다, 이서영씨. 좀 기분 나쁠라 그래. 나를 너무 의식 안 하는 거 아냐?”라며 웃어 보였지만 씁쓸함도 숨기지 못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장희진이 이상윤과 함께 일해 이보영에게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긴장된다”, “장희진이 이상윤과 사업 파트너로 일해 이보영이 은근히 신경쓸 듯“, “이상윤에게 실력 인정 받은 국제 변호사라서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 2TV ‘내 딸 서영이’에서 천호진(이삼재 역)이 이보영의 사진을 가지고 있자 이상윤이 이들의 관계에 의문을 품기 시작했으며, 이보영의 과거가 밝혀질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내 딸 서영이’는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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