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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30일) 밤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차지한 ‘위탄3’ 7회에서는 모두가 기다려온 ‘리틀 임재범’ 한동근의 무대를 시작으로 멘토는 물론 다른 참가자들까지도 감탄케 한 가운데 출중한 실력과 넘치는 개성, 충만한 끼를 가진 20대 초반 남성 및 여성, 25세 이상의 무대가 이어져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특히 눈에 띄는 여성참가자들의 대거 등장으로 ‘新 여성천하’ 개막을 예고한 만큼 리듬감이 뛰어난 이형은, 보이스가 매력적인 신미애, 끼 많은 강예린, 천상의 목소리를 가진 성현주, 허스키 보이스의 짙은 감성의 소유자 한기란 등 연이은 시선을 사로잡는 각양각색의 무대로 멘토들의 극찬을 받았다.
또한 25세 이상 참가자들 중에는 지난 번 미션에서 자작곡 ‘뭐라고’를 불러 멘토들의 기억에 남았던 김보선이 Ne-Yo의 ‘So Sick’를 특이하고 신선한 편곡으로 소화해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슈퍼스타K’ 출신 버스커버스커 김형태와 사촌으로 화제가 됐던 그에게 김태원은 “버스커버스커가 김보선에게 음악을 배워야 한다”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 외에도 동갑내기 참가자 남주희와 조선영은 감성이 충만한 무대를 선사, 오디션 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위대한 캠프’ 1차 미션 당시 심사위원들은 실력파 참가자들의 연이은 멋진 무대에 깜짝 놀라며 타 오디션 참가자들도 이렇게 실력이 높냐고 서로 의견을 나누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위탄3’ 참가자들의 실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게시판을 통해 “다들 지난 번 오디션 때보다 일취월장한 것 같아 깜짝 놀랐다”, “20대 여성들의 반란이 대단한 듯~ 김태원 멘토 말대로 여성들이 장악할 가능성이 높은 것 같다”, “오디션이 아니라 매 순간 공연을 보고 있는 느낌!”, “‘위대한 캠프’에 들어가니 더욱 팽팽한 긴장감이 느껴진다. 그래서 다음 주가 더욱 기대되는 듯~”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31팀 중 단 24팀만이 생존하게 되는 본격적인 진검승부 ‘위대한 캠프’에 돌입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실력 있는 무대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청룡영화제의 빛나는 별들과의 시청률 경쟁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한 ‘위탄3’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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