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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OWN(씨클라운)은 12월 1일 인천과 용산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발매 이후 첫 팬 사인회를 열고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 날 C-CLOWN(씨클라운)은 정성스럽게 사인을 하면서 팬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고 밝은 미소로 대화를 나누며 고마움을 전했다.
사인회 현장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말을 이용해 각 지방에서 올라온 팬들은 물론, 리더 롬이 살던 호주에서 온 팬, 일본과 태국에서 온 팬들도 많아 C-CLOWN(씨클라운)의 글로벌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또한 사인회가 진행되고 있는 매장 앞을 우연히 지나다가 C-CLOWN(씨클라운) 팬인 딸을 가져다 주려고 현장에서 CD를 구입한 어느 아버지, “어린 나이에 수고가 참 많아요, 형들 파이팅”이라고 격려를 보낸 팀의 막내 마루보다도 어린 남자 중학생 팬도 있어 주위의 눈길을 끌었다.
사인회를 진행한 매장 관계자는 “사인회 공지가 올라가고 판매를 시작한지 얼마 안 돼서 제한한 물량이 빠른 시간 안에 소진됐다. 한 번 더 진행해도 될 것 같다. C-CLOWN(씨클라운)의 인기를 새삼 실감했다”고 전했다.
리더 롬은 “지난 앨범 활동 때부터 쭉 봐오던 팬 분들은 물론 반가웠고, 이번 노래 ‘멀어질까봐’로 팬이 됐다는 분들이 많이 찾아 주셔서 무엇보다 기뻤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멤버들은 “오랜만의 팬 사인회라서 정말 신나고 재미있었다. 팬 분들을 가까이에서 만나는 이런 기회는 늘 소중하고 감사하다. 추운 날씨에도 와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 드린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감성적인 멜로디라인이 돋보이는 ‘멀어질까봐’로 활발히 활동중인 C-CLOWN(씨클라운)은, 인천과 용산을 시작으로 오늘(2일) 저녁에는 서울 목동에서, 다음주부터는 수도권과 지방에서 팬 사인회를 열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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