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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스는 지난 2일 서울 인터파크아트센터 아트홀에서 단독 콘서트’THE DREAMER’를 열고 1000여 관객을 압도하는 뜨거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미 두 달 전, 티켓 오픈 1분 만에 전량 매진되며 공연 전부터 SNS를 통해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이번 콘서트는, 첫 곡 ‘Dreamer’를 시작으로 정규 1집과 두 장의 EP에 수록 된 거의 모든 곡들이 연주 되어 ‘3년간의 결산’, ‘칵스의 완결 편’ 이라는 의미를 제대로 확인시켜주었다. 특히 VJ 파펑크의 비쥬얼 영상이 결합 되어 한층 더 감각적인 연출, 멤버들의 차별화된 솔로 무대와 어쿠스틱 무대까지 더해져 칵스의 진가를 확인 할 수 있는 자리였다.
콘서트의 감동은 공연이 끝난 후 SNS에서도 공연의 열기가 이어졌다. 다수의 팬들은 트위터를 통해 “행복하고 꿈만 같던 하루였다. 돌아와도 잘 할 수 있다는 약속 지켜 달라.” “2년간의 공백을 믿을 수 없다. CDF에서 또 만나자” 라며 당일의 감동을 잊지 못했다.
이번 단독콘서트를 마지막으로 멤버의 군 입대로 2년간 휴식기를 갖게 될 칵스. 멤버들은 공식 클럽을 통해 ‘이번 콘서트는 마침표가 아닌 쉼표로, 공백 기간은 성장의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다짐했다.
한편 칵스는 올 해 마지막 공식 활동으로 ‘카운트다운판타지 2012-2013’ 무대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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