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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심은진이 DJ로 변신 한다.
오는 7일 청담동 클럽 엘루이에서 연예인&셀러브리티들의 디제잉과 멀티 비주얼이 함께하는 ‘패뷸러스 파티(a FABULOUS party)’가 펼쳐진다. 특히, 파티에서 심은진의 정식 DJ 데뷔 무대를 볼 수 있어 벌써부터 열기가 뜨겁다.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후 2006년 사극 ‘대조영’을 통해 연기자로 변신, 활발한 연기 활동으로 주목을 받아온 그녀가 이번엔 DJ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한다.
동덕HRD 콘텐츠 제작부는 “이번 ‘패뷸러스 파티’는 기존의 식상한 파티 문화에서 탈피하고자 기획됐다”며 “심은진 씨는 이번 파티에서 펑키하우스 음악을 출사표로 던질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이번 파티에서는 패션 디자이너 이훈의 브랜드 ‘쿨하지’, 스웨덴 스타일의 헤드폰‘어반이어스(URBANEARS)’와 디자이너들의 개성이 담긴 유니크한 호텔 ‘호텔 더 디자이너스’가 후원하며, 프로모터 강현경, 클럽 셀러브리티 Jason(정태령), DJ 바이블의 저자 프로모터 SOUL(신일한) 등이 파티 진행을 함께한다.
한편, 패뷸러스 파티는 12월 7일 서울을 시작으로 14일 대구, 21일 광주, 25일 부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동덕HRD 콘텐츠 제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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