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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7번방의 선물>은 6살 지능의 딸바보 '용구'와 평생 죄만 짓고 살아온 7번방 패밀리들이 '용구' 딸 '예승'을 외부인 절대 출입금지인 교도소에 반입(?)하기 위해 벌이는 사상초유의 미션을 그린 휴먼 코미디.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명실상부 2012 흥행킹에 등극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은 류승룡의 대변신을 예고한다. 살인사건 현장검증이 진행되는 긴박감 넘치는 현장, 야구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경찰들에게 끌려 나오는 용의자 ‘이용구’(류승룡 분)와 일반시민들의 격앙된 모습이 사건의 심각성을 반증해주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러나 그가 교도소의 복도를 지나 7번방에 입소하는 순간, 허를 찌르는 ‘식스센스’ 급 반전이 튀어나온다. “이용구, 1961년 1월 18일 태어났어요. 제왕절개. 엄마 아팠어요. 내 머리 커서. 허~엉” 긴장감이 감도는 7번방의 정적을 깨는 용구의 이상한(?) 자기소개는 7번방 패밀리들은 물론 보는 이들을 무장해제 시키며 신선한 충격을 선사하는 것. '용구'의 정체를 알고 기막혀 하는 7번방 패밀리들과 딸 '예승'을 그리워하며 아이처럼 우는 '용구'의 모습은 평화로웠던 교도소 7번방에 불어 닥칠 앞으로의 사건들에 대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무엇보다도 <최종병기 활><내 아내의 모든 것><광해>로 극장가를 뒤흔들며 ‘흥행킹’에 등극한 류승룡이 기존의 카리스마를 벗고 <7번방의 선물>을 통해 6살 지능의 딸바보 '용구’ 역을 맡아 관객들의 기대를 불러모으고 있다. 바가지 머리와 어눌한 말투, 해맑은 표정 그리고 사람들을 무장해제시키는 순수함으로 무장한 딸바보 '용구' 그 자체가 된 류승룡의 파격 변신은 오는 1월 24일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딸바보 '용구'로 돌아온 ‘흥행킹’ 류승룡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는 <7번방의 선물>은 2013년 1월24일 개봉, 전 세대를 무장해제 시킬 웃음과 감동의 합동작전으로 설 연휴 극장가를 찾은 관객들에게 새해 첫 기적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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