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SBS 인기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까칠 매력남 ‘김주원’이 12월 6일 안방으로 다시 돌아왔다. 삼성 스마트TV가 주연배우의 해병대 전역 시점에 맞춰 드라마 ‘시크릿 가든’을 3D로 제공한 것.
삼성전자는 지난 5월 SBS 콘텐츠허브와 3D 콘텐츠 협약을 맺고, 그에 따라 SBS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와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를 삼성 스마트TV에서 3D로 선보여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이번 ‘시크릿 가든’은 SBS 콘텐츠 허브와의 3D 콘텐츠 공급 계약 체결에 따라 3D로 선보이는 세 번째 작품이다.
특히 이번 드라마는 배우 현빈이 해병대 입대 전 마지막으로 선보인 작품을 3D로 재탄생 시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크릿 가든’은 방영 당시 까칠한 재벌 2세 김주원(현빈 분)과 길라임(하지원 분)의 달콤한 러브스토리와 남녀의 성이 바뀐다는 독특한 구성으로 시청률 35%를 넘는 사랑을 받았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시청자들은 ‘거품키스’ 등 시크릿 가든의 명장면을 3D로 몰입감을 높여 감상할 수 있게 됐다.
‘시크릿 가든’은 삼성 스마트TV 3D 익스플로어에서 만나볼 수 있고 첫 번째 편 방송 이후 매 2주마다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또한 삼성 스마트TV는 향후에도 드라마 ‘씨티헌터’와 다큐멘터리 ‘태평양’ 등 한국 소비자를 위한 명작 3D 콘텐츠들을 꾸준히 공급하겠다는 계획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 스마트TV 광고 모델이라는 특별한 인연을 가진 현빈의 제대 시점에 맞춰 ‘시크릿 가든’을 3D로 선보일 수 있어서 기쁘다”며, “고객들이 삼성 스마트TV만의 3D 콘텐츠를 통해 돌아온 김주원을 직접 만난 것과 같은 생생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