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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는 심사평으로 참가자들을 들었다 놨다하며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고 있는 용감한 형제 멘토가 “떨리는 심장이 멈추질 않아요”, “눈물이 나는 줄 알았어요” 등의 극찬을 쏟아내며 눈가가 촉촉하게 젖은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선사한 것.
솔직한 심사평으로 실력이 부족한 참가자들에게 진정성 있는 독설을 내뿜으며 때로는 참가들을 눈물짓게 했던 용감한 형제이기에 반대로 그의 눈물샘을 자극한 감동의 무대에 대한 기대감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용감한 형제에게 눈물을 안겨준 무대의 주인공은 바로 ‘리틀 임재범’ 한동근과 ‘소울 소녀’ 양성애, 김소영과 신우영 등이 속해있는 ‘블랙슈가’. 이들은 변진섭의 ‘그대 내게 다시’를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편곡, 각자의 매력적인 보이스에 감성까지 담은 무대로 애절함을 더해 그에게 눈물을 선사했다는 후문.
또한 항상 용감한 형제 멘토와 티격태격하며 팽팽하게 의견대립을 했던 김태원이 용감한 형제의 눈물에 어떤 반응을 했을지, 다른 멘토들은 이 무대에 어떤 심사평을 내놓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위탄3’ 관계자는 “참가자들에게 무서운 심사위원으로 통하고 있는 용감한 형제가 눈가에 눈물이 가득 고인 모습을 보여 현장에 있던 모두를 놀라게 했다”며 “포커페이스 용감한 형제 멘토를 감동케 한 무대가 내일(14일) 방송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바란다”고 전했다.
용감한 형제의 눈물이 예고되자 누리꾼들은 “직언으로 참가자들 울린 용형의 눈물. 저 무대 완전 기대된다”, “드디어 포커페이스가 무너진 것인가? 용형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어 신선할 것 같다”, “항상 용감한 형제 카리스마에 무서웠는데 눈물도 흘릴 줄 안다니 신기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카리스마 심시위원 용감한 형제 멘토의 눈물을 확인할 수 있는 ‘위탄3’ 9회는 오는 14일(금) 밤 9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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