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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극장가 유일한 로맨틱 코미디 <나의 PS 파트너>가 15일까지 총 누적 관객 1,101,589명을 기록(12월 16일 오전 8시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해 19금 로맨틱 코미디 사상 최단 기간 100만 돌파 기록을 달성해 눈길을 끈다.
지난 6일(목) 개봉 이후 10일 만에 1,101,589명을 기록한 <나의 PS 파트너>는 <쩨쩨한 로맨스>, <달콤, 살벌한 연인>, <색즉시공 2>가 가지고 있던 역대19금 로맨틱 코미디100만 돌파 기록인 11일에서 하루 앞당긴 것. 부산과 대구 지역에서 관객들과 직접 만나며 무대 인사를 진행 중이던 <나의PS파트너> 배우 지성, 김아중, 강경준, 문지윤과 변성현 감독은 최단기간100만 돌파 소식을 듣고 “400만 돌파, 명동에서 말춤 공약 실현의 날이 왔으면 좋겠다!”, “대한민국 어른남녀들의 현명한 선택에 감사드린다!”등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블록버스터 판타지 <호빗: 뜻밖의 여정>과 강풀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이슈를 불러 모은 <26년> 사이에서 당당히 한국 영화 중 예매율 1위를 선점하며 흥행파워를 실감케 하고 있는 <나의 PS파트너>. 대한민국 연애 약자들과 뜨겁게 공감하며 19세 이상 관람가라는 등급의 한계를 뛰어 넘은 <나의 PS 파트너>의 폭발적인 입소문 열풍은 장기 흥행으로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역대 19금 로맨틱 코미디 사상 최단 기간 100만 돌파 기록을 달성한 <나의 PS 파트너>는 올 겨울 연애 약자들에게 발칙한 구원의 비법을 전수하며 절찬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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