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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메이퀸’(연출 백호민 이성준, 극본 손영목) 35회에서 일문(윤종화)이 실수로 사무실에 저지른 화재에 천해주(한지혜 분 )는 드릴비트를 지키기 위해 사무실에 들어 갔다가 질식해 쓰러졌다.
이를 뒤늦게 알게 된 강산은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불 속으로 뛰어 들었다. 필사적으로 불 속에서 천해주를 구하기 위해 번쩍 안고 탈출을 시도했다.
방송 관계자에 의하면 “불 속에서 진행된 힘든 촬영이었음에도 연기적인 NG는 없었다”며 “김재원씨는 자연스러운 연기로 한번에 오케이를 받아내 현장에서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보는 내내 조마조마 했다.”, ”위험한 신을 잘 촬영했다”, ”김재원 남성미 폭발”, ”불 속에서 사랑하는 여인을 구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재원이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MBC 주말드라마 ‘메이퀸’은 전국 21.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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