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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3D 영화 마블링 촬영 중! 여기는 창원이예요. 밤샘 촬영에도 즐겁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사희는 영화 촬영장에서 추운 날씨를 막으려는 듯 담요를 돌돌말아 스커트로 만들어 입고 손가락으로 V자를 만들고 귀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희 담요 사진에 네티즌들은 ”담요로 빙의 하고 싶네”, ”담요로 말아도 슬림한 몸매라인 예술이당”, ”무슨 촬영 일지 궁금해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영화 촬영 현장 관계자는 “영화’마블링’으로 첫 주연을 맡은 사희가 정말 현장에서 눈에 띄게 성실히 임하고 있다. “며 “열심히 잘하겠다는 의지가 느껴진다.”고 전했다.
이어 “항상 생기 넘치는 사희는 현장에서 스태프들과도 잘 어울려 분위기 메이커다”고 칭찬했다.
한편 영화 “마블링”은 50% 정도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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