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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퍼를 전해 입은 천해주는 주머니에 따뜻한 캔커피가 들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김재원은 ‘한 손은 본인이 잡아서 데워주고 나머지 한손은 따뜻한 캔커피로 데워지라’는 센스 넘치는 전략이었음을 밝혔다.
따뜻한 캔커피로 서로의 볼에 데어 주며 달달한 모습이 그려져 안방극장 여심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보는 내내 너무나 달달했다.”, ”캔커피 데이트 올해 최고의 로맨틱한 데이트였다.”, ”김재원 남성미 폭발,”, ”추위에서 사랑하는 여인을 위하는 모습이 너무멋있었다”, "사소한 거 같지만 일상활용 가능 데이트법이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재원이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MBC 주말 드라마 ‘메이퀸’은 전국 21.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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