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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타워>에서 시설관리 팀장 ‘이대호’ 역을 맡아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배우 김상경이 영화 개봉을 앞두고 오늘 밤, MBC 간판 예능프로그램 [무릎팍 도사]에 전격 출연한다. <타워>는 108층 초고층 빌딩에서 벌어진 대형 화재에 맞서 살아남기 위한 사람들의 목숨을 건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지난 12월 18일(화) 언론에 공개된 이후 올해 대미를 장식할 한국 영화로 떠오르며 감동은 물론 볼거리까지 갖춘 작품이라는 뜨거운 찬사를 받고 있다.
<타워>의 개봉을 앞두고 [무릎팍 도사]를 통해 사상 처음 토크쇼에 출연하게 된 김상경은 영화 이야기와 함께 배우로서의 삶과 어디에서도 말한 적 없었던 가족 이야기까지, 진솔한 이야기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그동안 예능 프로그램에 자주 얼굴을 보이지 않았던 김상경은 [무릎팍 도사]를 통해 숨겨져 있던 수다본능을 폭발시키며, 녹화 당시 촬영 스탭들은 물론 MC들까지 사로잡으며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는 후문.
특히 MC 강호동과 유세윤이 김상경의 수다본능을 감당하지 못할 정도였다고. 앞서 [개그콘서트], [SNL 코리아]에 깜짝 게스트로 출연해 ‘몸개그’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전한 바 있는 김상경은 [무릎팍 도사]에서도 영화 속 캐릭터와는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을 뽐내며, 빵빵 터지는 예능감으로 오늘 밤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사상 처음 토크쇼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상경이 초고층 빌딩 ‘타워스카이’의 시설관리 팀장으로 분해 열연을 펼친 영화 <타워>는 오는 25일, 개봉과 동시에 전국에 뜨거운 감동의 물결을 일으킬 예정이다.
김상경의 [무릎팍 도사] 출연으로 더욱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영화 <타워>는 개봉과 동시에 관객들에게 이제껏 볼 수 없었던 화려한 볼거리와 압도적인 스케일, 가슴 따뜻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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