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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방송될 MBC ‘스타오디션 - 위대한 탄생 시즌3’(이하 ‘위탄3’) 10회에서는 마지막 2차 합동 미션이 펼쳐지게 되는 가운데 멘토 서바이벌에 안착하게 될 24인의 참가자들이 확정된다.
이번 시즌 새롭게 도입된 멘토 서바이벌은 10대 그룹, 20대 초반 여자그룹, 20대 초반 남자그룹, 25세 이상 그룹의 네 팀으로 나뉘어져 김태원, 김연우, 김소현, 용감한 형제 네 명의 멘토가 각각의 그룹을 맡아 팀들 간의 뜨거운 경쟁을 펼칠 예정인 터.
이에 강력한 우승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리틀 임재범’ 한동근, ‘소울소녀’ 양성애, ‘리듬천재’ 이형은, ‘천상의 하모니’ 소울슈프림, ‘독보적 스캣’ 나경원 등의 성장이 기대되는 쟁쟁한 참가자들이 어떤 멘토와 조합을 이뤄 경합을 펼치게 될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더해 소울슈프림의 천상의 하모니에 감탄했던 김태원, 오병길에게 ‘나얼 보다 낫다’는 극찬을 한 김연우, ‘저희가 찾는 사람’이라며 이형은의 매력에 푹 빠져버린 김소현, 한동근의 노래에 눈물 흘렸던 용감한 형제, 네 명의 멘토가 탐냈던 이들을 자신의 팀으로 만들 수 있을지 여부 역시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요소 중 하나로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위대한 탄생 3’의 한 관계자는 “단 한 번의 무대로 승부를 결정짓는 멘토 서바이벌이 시작되면서 긴장감을 고조시킬 예정이다. 멘토들과 참가자들의 조합이 이전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핵폭탄급 무대를 선보일 것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주 방송에서 우수, 서영무, 오병길, 정진철, 박우철, 이형은, 양성애, 한동근이 합격티켓을 거머쥔 가운데 이번주 금요일(21일) 방송될 10회에서는 멘토 서바이벌로 향하게 될 나머지 참가자들이 결정된다.
매회 반전과 이변의 연속으로 시청자들을 경악에 빠트리고 있는 MBC ‘위대한 탄생 3’는 오는 금요일(21일) 밤 9시 55분에 10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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