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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무한도전에서 F1으로 뽑힌 노홍철이 끼어있으니, 미남대열은 아닌 것 같고, 노홍철이 이들과 나란히 설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손! 최근 한 설문조사에서 여자들이 남자를 볼 때 외모 다음으로 제일 먼저 보는 곳이 ‘손’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또한 청춘불패에서 예원은 ‘손이 예쁘면 세심하고 섬세할 것 같다’며 손이 예쁜 남자가 좋다고 밝힌 바 있다. 그만큼 남자들의 손 관리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그런데 얼굴은 몰론 손까지도 명품인 이 남자들. 꿀리지 말자. 핸드크림 하나만 있으면 우리도 명품 연예인 손 부러워하지 않아도 된다.
# 남자도 관리해야 한다!
더 이상 화장품은 여성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예전에는 남자 화장품은 남자 화장품 브랜드에서만 나왔지만, 이제는 거의 모든 화장품 브랜드에서 옴므라인이 따로 출시되고 있다. 그만큼 남자들의 화장품 소비가 큰 것.
남성용 비비크림도 이미 출시된 지 오래인 판국에, 스킨 로션을 바르는 것은 당연지사다. 그러나 겨울철, 진짜 신경 써서 관리해줘야 하는 곳은 손. 다른 것들과의 접촉이 가장 많고, 또 손은 자주 씻고, 다른 곳에 비해 노출 많기 때문에 관리가 필수다. 하지만 남자들, 끈적한 느낌과 그 특유의 화장품 향 때문에 핸드크림을 기피한다는데 요즘은 남자들의 취향에 맞게 제품이 잘 나오고 있기 때문에 더 이상 그런 변명은 안 통한다.
# 이 핸드크림 어때?

1 랩시리즈의 액티브 핸드크림은 끈끈하고 번들거리지 않는 것이 최대 강점이다.
2 플레인씨의 시어버터 핸드 앤 넥크림은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패키지와 40g의 미니 사이즈로, 가방을 귀찮아하는 남자들의 주머니에도 쏙 들어가는 크기. 또한 주름 방지에도 효과적이다.
3 꼬달리의 크렘 구르망드 맹 에 옹글 핸드 앤 네일 크림은 여자들이 좋아할 은은한 향기가 퍼진다. 남자들에게도 부담스럽지 않은 포도향으로 스킨쉽을 부르는 핸드크림 바로 이것.
4 카밀의 핸드크림 맨은 승무원이 바른다는 핫한 핸드크림으로 유명한 독일 브랜드 카밀에서 새로 출시한 남성전용 핸드크림.
# 핸드크림 꼭 바르세요!
외부와의 접촉이 잦기 때문에 모든 세균들이 집합해 있는 곳이 바로 손. 그렇기 때문에 가장 자주 씻는 곳이 손이기도 하다. 그러나 특히 남자들. 비누로 빠득빠득 깨끗이 손을 씻었다면 끝? 그렇지 않다. 이는 오히려 거친 피부와 갈라짐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핸드크림을 수시로 발라주면서 보습력을 높여야 한다.
핸드크림은 손을 촉촉하고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것은 물론이고, 핸드크림을 바른 갈라짐 없이 청결한 손은 미관상으로도 깔끔한 이미지를 심어준다. 어떤 여자가 허옇게 갈라져 있는 거친 손을 잡아주고 싶고, 그 손으로 먹여주는 음식을 받아먹고 싶을까. 남자도 예쁜 얼굴 좋아하는 것처럼 여자도 예쁜 손에 끌린다. 또한 핸드크림을 바르면 정전기도 방지할 수 있다고 하니, 스킨쉽을 부르는 손 전혀 어렵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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