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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주말 연속극 내 딸 서영이’ (소현경 극본, 유현기 연출) 에서 최근 서영(이보영)의 비밀을 알고 힘들어 하는 우재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매력을 발산 하고 있다.
사진 속 이상윤은 훈훈한 미소로 한 손에는 꽃다발을 들고 있으며 화려한 꽃에 어두운 계열의 자켓을 매치한 패션으로 깔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다른 사진 속 이상윤은 귀여운 곰 인형을 들고 있으며 조금은 편안 한 듯한 캐주얼 의상으로 패션을 완성했다.
최근 드라마 속에서 항상 매너 있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가슴을 뛰게 했던 이상윤이 오랜만에 밝은 얼굴로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모습을 선사하며 미리 크리스마스 인사를 대신하고 있다.
드라마 ‘내딸 서영이’ 는 진실을 알고 있는 우재의 아픔이 드러나면서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KBS 주말 드라마 ‘내 딸 서영이’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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