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 잭맨, 앤 해서웨이, 러셀 크로우, 아만다 사이프리드 등 한 자리에 모으기 힘든 헐리우드 최고 배우들의 대거 출연. 아카데미 4관왕을 차지한 <킹스 스피치>의 톰 후퍼 감독이 연출. 그리고 세계 4대 뮤지컬로 불리는 [레미제라블], [오페라의 유령], [캣츠], 그리고 [미스 사이공]의 프로듀서 카메론 매킨토시가 제작까지!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최고의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레미제라블>이 한국의 셀러브리티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어 화제다.
실력파 가수 김동률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영화관에서 주룩주룩 눈물을 흘린 게 얼마만이던가... 도대체 저렇게 노래하면서 울면서 연기하는 것이 어떻게 가능하단 말인가… 고전은 괜히 고전이 아니구나!”라며 영화에 대한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섹시한 외모로 유명한 개그우먼 곽현화 역시 “나도 봤다. 혼자 눈물을 질질 흘리면서… 대박이다! 완전 감동. 세 시간이 하나도 지루하지 않았다”며 영화 <레미제라블>의 진한 감동에 대해 언급했다.
장발장 역으로 분해 연기 투혼을 보여준 배우 휴 잭맨의 노래 실력은 같은 배우들에게 많은찬사를 얻었다.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 [해운대 연인들]에서 좋은 인상을 남긴 배우 정석원은 “<레미제라블> 휴 잭맨 형님, 성악가 인가요? 배우인가요? 대단하네요!”라고 글을 남겼고, SNL코리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8등신 미녀 손보민은 “<레미제라블> 대단하다!”, “<레미제라블> 휴 잭맨, 말이 필요 없다”며 짧은 문장만으로도 그녀가 얼마나 진한 여운에 잠겨 있는지 알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대전의 염홍철 시장 또한 “영화를 보고 벌을 받는 사람이나 벌을 주는 사람, 혁명을 하는 사람이나 체제를 지키려는 사람, 모두가 선(善)을 이길 수 없는 그저 ‘사람’이라고 느꼈다”는 평을 남기며 영화 <레미제라블>의 감상한 소감을 밝혔다.
이처럼 수많은 네티즌들뿐 아니라 한국의 셀러브리티들에게도 뜨거운 감동을 선사한 영화 <레미제라블>은 다양한 인물들이 빚어내는 수많은 감정들 위에 아름다운 멜로디를 더해 수많은 관객들에게 더 극적인 감동을 선사, 여전히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아카데미 4관왕 <킹스 스피치>의 톰 후퍼 감독과 뮤지컬 ‘미스 사이공’, ‘오페라의 유령’ 제작진. 휴 잭맨, 앤 해서웨이, 러셀 크로우, 아만다 사이프리드 등 한 자리에 모이는 것이 불가능할 것 같은 헐리우드 최고의 배우들. 그리고 <킹스 스피치>, <인셉션>, <해리 포터>, <반지의 제왕> 시리즈의 제작진이 총출동한 2012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레미제라블>은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