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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4일 하루 앞서 실시한 전야 개봉에서 10만 2천명의 관객을 불러들이며 흥행 돌풍을 예고했던 <타워>가 개봉일인 지난 12월 25일 431,75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스크린 수 597/12월 26일(수)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시사 후 언론과 관객에게 한국 영화의 역사를 다시 썼다는 뜨거운 찬사를 받으며 <도둑들>, <광해, 왕이 된 남자>을 이어 2012년 대미를 장식할 흥행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타워>.
이 작품의 이러한 기록은 <레미제라블>, <호빗: 뜻밖의 여정>, <반창꼬>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를 비롯한 국내외 쟁쟁한 경쟁작들을 물리치고 이뤄낸 결과라 그 의미가 더욱 뜻 깊다고 할 수 있다. 또한 크리스마스 시즌 개봉했던 <아바타>, <미션임파서블4>등의 오프닝 스코어를 훨씬 뛰어넘는 기록이라 더욱 놀라움을 전한다.
개봉과 동시에 관객들의 관심과 성원도 최고조에 달해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뜨거운 추천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가슴 깊이 감동이 밀려오는 영화입니다. 놓치지 마시고 꼭 보시기 바랍니다(iris***)”, “너무 감동적이었다. 크리스마스의 아름다움과 가족애를 잘 보여줬다. (car3****),”기대 이상이었어요! 배우들의 연기도 좋았고, 스토리도 감동적이었어요. 가족들과 함께 보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wjh6****)”등의 댓글을 남기며 영화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렇듯 올해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하고 있는 영화 <타워>가 앞으로 얼마나 더 놀라운 흥행 성적을 기록할 것인지 모두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개봉 당일 43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본격적인 흥행을 시작한 <타워>는 지난 12월 25일 개봉, 관객들의 기대와 관심을 한몸에 받으며 본격적인 흥행질주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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