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감성 발라드 듀오 디셈버의 폭풍 고음 하이라이트 모음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1분 40초 분량의 일명 ‘디셈버 고음 플레이어’는 디셈버가 그동안 선보여온 라이브 무대에서 고음 하이라이트 부분만을 모아서 별도로 편집한 것으로 디셈버의 폭발적인 고음처리가 단연 돋보이는 영상이다.
디셈버는 공개된 ‘고음 플레이어’ 영상을 통해 Steelheart(스틸하트)의 ‘She’s gone’부터 디셈버의 ‘눈부신 눈물’과 ‘미인’, 바이브의 ‘십년이 지나도’, 포맨 ‘안되겠더라’ 등 높은 고음으로 소화하기 어려운 곡들을 라이브로 연달아 선보이며 ‘3옥타브 솔’까지 아우르는 높은 음역대를 소화하며 ‘고음은 역시 디셈버’라는 평을 듣고 있다.
디셈버의 ‘고음 플레이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마다 “역시 고음은 디셈버를 따라갈 수가 없다”, “미친 가창력 디셈버”, “제목 보자마자 디셈버일 줄 알았음 고음 완전 소름 돋아”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디셈버는 지난 20일 정규 2집 ‘The Last Legacy(더 라스트 레거시)’를 발표했으며 조영수 작곡의 타이틀곡 ‘Don’t go’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디셈버 고음플레이어 캡쳐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