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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라이브웍스 컴퍼니(Liveworks Company) 소속 가수 신혜성과 오는 1월 1일 국내 개봉 예정인 영화계 최대 기대 작 ‘라이프 오브 파이’가 만났다.
지난 12월 4일 발매한 신혜성의 스페셜 앨범
영화 ‘라이프 오브 파이’는 세계적 스테디셀러인 얀 마텔의 「파이 이야기」(원제 LIFE OF PI)를 영화화한 작품으로, 영화 '브로크백 마운틴', '색,계', '와호장룡'의 이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태평양 한가운데 살아남은 소년과 호랑이의 보지 않고서는 믿을 수 없는 227일간의 놀라운 어드벤처를 그린 작품이다.
신혜성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영화의 경이로운 비주얼 영상이 어우러져 마치 또 한편의 영화를 연상케 하는 ‘한 걸음을 더’ 뮤직비디오는 연말을 맞아 개봉을 기다리는 관객은 물론, 신혜성의 수 많은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또한 신혜성의 이번 스페셜 앨범의 ‘한 걸음을 더’는 사랑의 아픔, 삶의 고통에 힘들고 두려워도 멈추지 말고 힘을 내 걸어나가길 바란다는 가사가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과 오케스트라의 연주에 어우러져 지친 마음에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전해주는 곡으로, 신예 작곡가 이안과 그룹 ‘미스틱 퍼즐’의 싱어송라이터 겸 편곡가 박아셀이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는 곡이다.
이에 소속사 라이브웍스 컴퍼니의 관계자는 “영화의 순수한 감정들과 영상미가 노래와 잘 어우러져 기대 이상의 뮤직비디오가 만들어진 것 같다. ‘한 걸음을 더’ 와 함께 영화 ‘라이프 오브 파이’ 역시 많은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스페셜 앨범 타이틀 곡 ‘그대라면 좋을텐데’의 뮤직비디오에 이어 ‘한 걸음을 더’ 뮤직비디오로 또 한번의 이슈를 예고한 신혜성은 오는 12월 30일(일) 오후 6시, 31일(월) 오후 10시 서울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연말 단독 콘서트 <2012-2013 SHIN HYE SUNG CONCERT "THE YEAR'S JOURNEY">를 펼칠 예정이다.
사진=라이브웍스 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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